북한의 상황이 다시 악화되고 있습니다.미국 상원에서도,북한 내부에서도,중국에서도...

 

이제까지 제가 한 말은 잊어주시고 다시 뜨거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.

 

제 기도 속에는 정치범 수용소 안에 사람들을 모두 학살해 버릴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.

 

상황이 아무리 잘 풀린다고 해도 미군/한국군이 직접 가서 정치범 수용소를 뚫지 않는 한 예를 들면 49병동의 장애인들을 석방시킨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습니다.

 

신체적으로 박살이 나 있으며 정신적으로도 엉망 진창이 (고문보다 더한 처우로) 되어있는 사람들을 북한사람들의 손으로 케어해서 살게 해 준다는 건 꿈에서나 가능한 얘기 입니다..

 

1.정치범 수용소 안에 사람들을 학살해 버리지 않도록

 

2.매 초마다 생명의 기로가운데 있는 정치범 수용소에 형제 자매들 빨리 석방되도록

 

3.탈북자들 (중국에 여성만 30만명이 있습니다.-이들을 향한 장기 적출,인신매매,지하 조직으로의 판매,폭행은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이야기들 입니다.) 앞길을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.

 

4.정치범 수용소 안에 형제 자매들 생명을 보전시켜 달라고

 

정치범 수용소가 열리는 그날까지,끝까지 기도합시다